아직 어렷을 때에는 모든것에 대해 문외한일 수 밖에
제가 사랑하는 happy라는 강아지입니다.
사진의 모습은 두달이 조금 지난 어느날 놀다가 지쳐 잠이 들었을때의 모습입니다.
아주 신나게 놀다가는 사진처럼 쭉 뻗어 잠이 들곤 하였습니다.
지금은 많이 커서 그때의 자는 모습은 더 이상 볼 수가 없습니다.
그래도 여전히 귀엽고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.
문외한이였던 한 가지는 그 시절에는 자기의 분비물을 먹는 다는것이였습니다.
물론 지금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.
이성적인 판단력이 섯다는 것이겠지요.
우리는 삶 속에서 이성적인 판단력이 필요할 때가 참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.
물론 모든 사람들이 동의 할 수 있는 판단이 되어야 하겠지만 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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